NEWS / 뉴스

학생들과 프리랜서 및 계약직도 CERB 신청이 가능합니다

저스틴 트뤼도 국무 총리는 4월 6일 월요일 공식 발표에서 현재의 CERB (Canada Emergency Response Benefit)에 일부 변경 사항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초기 계획에서는 도움이...

온타리오주의 비상사태가 4월13일까지 연장됩니다

온타리오주의 비상사태가 4월13일까지 연장됩니다. 온타리오주의 비상사태가 2주 연장됨에 따라 비필수 사업체의 영업제한도 다음달까지 이어집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코로나 사태의 악화로 당초 이달 30일까지로...

2020 도쿄 하계 올림픽이 연기 됩니다

COVID-19의 영향으로 2020 도쿄 하계 올림픽이 연기 된다고 국제 올림픽 위원회 멤버 딕 파운드가 USA Today 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파운드는 IOC가 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속보) 온타리오에서 모든 비필수 서비스가 중단 됩니다

온타리오 주총리 더그 포드는 COVID-19의 확산을 늦추기 위해 3월 24일부터 온타리오주 전역에서 모든 비필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계속해서 유지 될 수 있는 필수 서비스는 제조업체,...

(속보) 캐나다와 미국 국경이 비필수 (non-essential) 교통량에 대해 일시적으로 폐쇄됩니다

캐나다와 미국 국경이 비필수 (non-essential) 교통량에 대해 일시적으로 폐쇄 됩니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캐나다의 국경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비 필수 트래픽에...

온타리오주가 비상 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온타리오 주총리 더그 포드는 확산되고 있는 COVID-19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해서 비상 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지금은 역사상 전례 없는 시간이고, 이 결정은...

[속보] 캐나다 자국민 제외 모든 여행객 입국 금지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COVID-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3월 18일부터 캐나다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아닌 모든 사람들의 캐나다 입국을 막는다고 발표 했습니다. 항공 승무원, 외교관,...

‘기생충’이 92년 오스카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101년 한국 영화 역사뿐만 아니라 92년 오스카의 역사를 새로 썼습니다. '기생충'은 세계 영화 산업의 본산인 헐리우드에서 오스카의 오랜 전통을 넘어서며 작품상을 포함해...

Giant Rubber Duck이 올해 여름 토론토에 뜹니다

Giant Rubber Duck이 올해 여름 토론토에 뜹니다. 3년전 토론토 waterfront에 출연했던 giant rubber duck이 올해 여름 다시 토론토에 돌아옵니다. 오늘 Redpath Waterfront Festival은 Toronto harbour에 6월...

이번 주말 토론토에 Winter Storm 주의보가 발효 됐습니다

토론토지역에 11일 토요일 Winter Storm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연방 환경부는 저기압권의 영향으로 인하여 온타리오주 남부에 대량의 비가 내릴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11일 토요일에 최대 75mm의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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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스타벅스에서 차가운 에스프레소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이번주 스타벅스에서 차가운 에스프레소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스타벅스에서 4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쭉~ 차가운 에스프레소 음료를 50% 할인 합니다. 이 프로모션은 하루밖에 진행이 안되지만...

캐나다가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가 나프타(NAFTA· 북미자유무역협정) 재개정을 위한 협상에서 이를 대체하는 무역협정을 체결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미국·캐나다·멕시코 3국은 이번 합의로 협정을 1994년 체결된 '나프타' 대신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nited States-Mexico-Canada...

전 세계에서 가장 길고, 빠르고, 높은 다이브 롤러코스터가 원더랜드에 등장 합니다.

내년 봄 전 세계에서 가장 길고, 빠르고, 높은 다이브 롤러코스터가 원더랜드에 등장 합니다. Yukon Striker로 불리울 이 무시무시한 롤러코스터는 총 1.1km의 롤러 코스터 트랙에 75미터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모레 토론토의 체감온도가 40도라고 합니다

토론토 환경부가 토론토 GTA에 폭염주의보를 발령 했습니다.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낯 최고기온이 영상 30도까지 올라가면서, 체감온도는 영상 40도로 유지 된다고 합니다. 이번만 지나면 좀 괜찮아지겠죠? ^^

캐나다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들 순위가 발표 됐습니다

캐나다는 일반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국가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마 캐나다의 이웃인 미국이 워낙 위험하다보니, 더 그렇게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안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