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4, 2019

열여섯번째 칼럼. 사업의 종류와 장점과 단점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경우, 흔히 개인 사업(sole proprietorship), 파트너십 (동업; partnership), 또는 법인 사업(corporation)을 통해 사업을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법인 사업(corporation)과 회사(company)를 동의어로 착각합니다. 하지만, 법인...

열다섯번째 칼럼. 법정에 서게 될 경우 주의할 점

많은 분들에게 법정은 낯선 환경일 겁니다. 만약에 법정에 출석하게 된다면 당연히 긴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의 29년 변호사 경력을 바탕으로 법정에 가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열세번째 칼럼. 범법행위로 인한 캐나다 영주권 박탈

몇 달 전, 캐나다 연방법원의 판사가 미국으로의 밀입국을 도와주는 행위로 미국 사법권에 잡힌 피고인의 캐나다 영주권을 박탈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캐나다 법에 어긋나는 행위는 아니었으나, 캐나다 이민법에...

열두번째 칼럼. 음주운전과 음주단속에 대하여

음주운전은 심각한 범죄입니다. 캐나다는 한국보다 음주운전을 더 심각하게 여기며 더 엄격하게 대응합니다. 운전 중 경찰에게 검문을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운전할 때...

열한번째 칼럼. 사고가 났을시에 대처하는 법

최근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사고 시 대처법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사고가 나면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서...

열번째 칼럼. 인도주의적 고려를 통한 영주권 신청과 연장

인도주의적 고려를 통한 영주권 신청과 연장 캐나다 이민법 제25조 1항에 의하면, 영주권 자격을 갖추지 못하거나 입국 금지 명령을 받았더라도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인도주의적 고려 제도(Humanitarian...

여덟번째 칼럼. 캐나다 이민국에서 면접시 유의사항

캐나다 비자나 영주권 신청 시 이민국에서 인터뷰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신청자의 면접 준비 부족으로 이민국에서 비자나 영주권 발급을 거절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국에서 인터뷰...

일곱번째 칼럼. 캐나다에 이민 신청을 할 때 고려해야 하는 점

최근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 캐나다 이민신청을 진행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중 다수의 경우 랜딩에 성공하시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혼자 이민신청 진행...

여섯번째 칼럼. 변호사 선임 후 얼마나 솔직해져야 할까요?

변호사를 선임하신 후 얼마만큼 솔직히 이야기해야 할까요? 여러 가지 이유로 변호사를 만났을 때 솔직하게 이야기 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거짓을 얘기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알고...

다섯번째 칼럼. 보험은 법적으로 필수일까요?

보험은 법적으로 필수일까요? 다양한 보험들 중에서 어떤 보험이 법적으로 필수이거나 필요할까요? 캐나다에서 자동차 보험은 필수입니다. 캐나다에서는 자동차 보험이 있어야 운전을 할 수 있습니다. 집 보험은 어떨까요? 온타리오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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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홀튼이 $7억 달러 레노베이션 계획을 발표 했습니다

팀홀튼이 $7억 달러 레노베이션 계획을 발표 했습니다☕🍩🍪🥤 팀홀튼은 3월27일에 프랜차이즈 업주들과 함께 4년동안 캐나다에 있는 팀홀튼 매장을 레노베이션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새롭게 디자인...

23일 상정된 온타리오주 노동법 개정안 살짝 맛보기

온타리오주 노동법 개정안을 설명해 드립니다. 지난달 23일 온타리오주 보수당 정부는 노동법 개정안 (Bill 47)을 상정 했습니다. 개정안에 저희한테 영향을 끼칠 내용들을 함께 살펴 보겠습니다. 최저임금 현재의 최저임금...

포장된 식빵 안에서 쥐 한마리가 발견 됐습니다

포장된 식빵 안에서 쥐가 발견 됐습니다. 길을 걷다가 도로에서 쥐를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은 아닌데, 하물며 대형 마켓에서 구입한 식빵 안에서 쥐가 발견 됐습니다. 해밀턴에...

미시사가 운전자가 과적으로 과태료 $160 티켓을 받았습니다

미시사가 운전자가 과적으로 과태료 $160 티켓을 받았습니다. 미시사가에 사는 운전자는 과적으로 안타깝게 경찰에게 적발이 됐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눈에 띄는 과적이라서,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경찰에 의하면 Mavis와...

온타리오 정부는 2019년 최저임금 인상 계획을 전면 취소 했습니다

온타리오 정부는 계획되어 있던 최저임금 인상 계획을 전면 취소 했습니다. 더그 포드의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는 2019년부터 $15로 인상하기로 했던 최저임금 계획을 전면 취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