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토요일 토론토의 밤은 누이블랑쉬로 다시 한번 현대 예술의 밤으로 뜨겁게 불 탈 예정입니다.

올해는 특별히 토론토 다운타운과 스카보로에서 작품들 전시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300 여명의 토론토 그리고 해외 아티스트들이 준비한 75개의 프로젝트들이 “You Are Here”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파리에서 시작된 예술 축제인 누이블랑쉬는 사전적 의미로 “밤을 지새우다”라는 뜻 입니다. 누이블랑쉬는 저녁 7시부터 아침 7시까지 밤새도록 열리는 예술 축제 입니다.

이 날을 위해서 TTC 전철은 밤새도록 운영이 된다고 합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여기를 누르세요!

재수 좋으면 드레이크도 만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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