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현재까지 토론토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이 2017년 전체와 동률 이라고 합니다.

올해는 토론토의 역사상 가장 많은 강력 사건이 발생한 해로 기억될 예정입니다.

아직 토론토의 여름이 끝나지도 않았지만, 현재 토론토의 살인율은 2017년 전체의 살인율과 동률 이라고 합니다.

오늘 아침에 버스에서 내리는 남자가 칼에 찔리면서, 2018년 토론토의 66번째 살인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66번의 살인사건 중에서 10명의 희생자는 많은 한인들이 사망한 영엔 핀치 벤 돌진 사고에서 발생했습니다.

토론토는 범죄율을 낮추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노력을 하고 있지만, 큰 효과는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초 경찰은 저녁 7시부터 새벽 3시까지 200명의 경찰들을 추가로 도시에 배치하겠다고 발표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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