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감독님이 연출하는 영화 작품에 한국계 여배우를 모집 한다고 합니다.

한인 영화감독 글로리아 김씨는 본인이 감독할 에 출연할 여배우들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영화 의 시놉은 불우한 어린시절 언니 손에 길러진 여주인공이 원치 않은 아이(9세)를 기르며 매춘부로 살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합니다.

모집 배역은 10년 전 캐나다로 이민온 29세 한인 여성 ‘데보라’와 그녀의 딸 9살 ‘모나’ 역입니다. 데보라 역으로는 29세 전후 한인 여성 가운데 영어와 한국어가 구사가 가능하고, 감정표현력이 풍부한 사람(경력 무관)을 찾는다고 합니다. 배역 특성 상 부분적인 노출(성폭력 장면 없음)이 있고, 딸 역은 9세 전후의 한국계 아동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촬영은 10월 초부터 약 보름간 진행한다고 합니다. 이력서와 사진, 간단한 자기소개를 적어 이메일(queenofthemorningcalm@gmail.com)로 보내면 됩니다. 보수는 개별 문의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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