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ug Ford 온타리오 정부는 온타리오 최저임금을 앞으로 33개월 동안 $14로 동결 시킨다고 발표 했습니다.

또한 이틀의 유급 병가도 취소 됐습니다. 또한 일년동안 10일 이었던 무급 휴가 personal days도 8일로 줄였습니다.

Doug Ford는 선거 캠페인때부터 최저인금을 동결 시키겠다고 줄곧 이야기해 왔습니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많은 노동계층 사람들은 큰 실망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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