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주택시장이 점차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합니다.

토론토부동산위원회(TREB)가 5일 발표한 10월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동기 대비 토론토 주택거래량은 14%가 늘어났고, 평균 거래가격은 85만 2,142달러로 5.8% 상승했다고 합니다.

특히 콘도 평균 거래가격은 지난해 10월보다 무려 9.6%나 오른 61만7,410달러 이었다고 합니다.

부동산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토론토 렌트비도 상승해 1베드 아파트 렌트비는 평균 2,209달러, 2베드의 경우 평균 2,888달러로 조사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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