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가 발표한 언론자료에 따르면 현재 제설 장비들이 토론토에 도착하고 있으며 길거리에 뿌릴 염화나트륨도 공급이 완료 됐다고 합니다.

제설 차량들이 바삐 움직일 루트가 정리가 됐고, 서로 소통할 통신 장비도 점검을 마친 상태라고 합니다. 또한 추운 날씨 때문에 동파될 수도관에도 대응할 준비가 마무리 됐다고 합니다.

존 토리 토론토 시장은 인터뷰에서 “눈과 추운 날씨가 바로 코 앞으로 다가 왔지만, 토론토는 만반의 준비가 됐다” 라고 말해습니다. “철저한 계획과 기술력 그리고 제설 차량의 도움으로 토론토 시민들과 토론토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이 겨울 내내 안전하고 토론토를 누빌수 있게 하겠다” 라고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토론토는 매년 겨울 제설작업을 위해서 9천만 달러 이상의 예산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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