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랩터스가 2018-2019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 1차전 홈경기에서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를 꺾었습니다.

토론토에서는 시아캄이 32점으로 맹활약했고, 카와이 레너드 23점, 마크 가솔도 20점을 보탰습니다.

골든스테이트에서는 스테픈 커리가 34점, 클레이 톰슨이 21점으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커즌스는 단 3점에 그쳤습니다.

토론토 랩터스의 열혈 팬인 드레이크는 커리의 아버지인 델 커리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해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프렌차이즈 역사상 처음으로 NBA 파이널에 등장한 토론토 랩터스의 질주가 과연 어디까지 계속될지, 전세계가 지금 토론토 랩터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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