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토론토 대학교와 욕 대학교에서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합니다.

토론토 대학교와 욕 대학교에 인분이 투척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11월 22일 토론토 대학교 로버츠 도서관에서 1회 그리고 11월 24일 욕 대학교의 스콧 도서관에서 1회 총 2회 발생했다고 합니다.

제보자들에 의하면 용의자는 오염물이 들어있는 양동이를 현장에 쏟아 붓고 곧바로 도주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뜩이나 우리 대학생들 시험기간이라 예민하실 텐데, 인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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