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의 첫 돈 낼 수 있는 만큼만 내는 식료품점이 이번 주말에 문을 엽니다!

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식료품점에서 장을 보기가 두려운 분들이 분명히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토론토의 첫 돈 낼 수 있는 만큼만 내는 식료품점이 이번 주말 16일에 문을 엽니다.

Feed it Forward라는 토론토 스타트 업 회사가 운영하는 이 식료품점은 3324 Dundas Street West에 위치 합니다.

이 단체는 식료품점이나 빵집, 레스토랑 등에서 버려지는 음식들을 가지고 와서, 사람들이 낼 수 있는 만큼의 돈만 받고 판매 합니다.

혹시나 이곳에서 살 수 있는 음식들이 오래된 과일이나 야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야채나 과일들은 윗비에 있는 유기농 농장이나 Greenwood 농장에서 제공 받는다고 합니다.

이들의 목표는 매해마다 캐나다에서 버려지는 음식들의 양을 줄이는데 있다고 합니다.

매년마다 캐네디언들은 $300억 달러 가치의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을 버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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