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는 지금 연쇄 똥싸개범이 도시 전체에다 대변을 싸지르고 다닌다고 합니다.

토론토에 한 이웃 지역은 최근 아주 똥같은 문제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주 동안 미스터리한 남성이 사람들의 정원과 놀이터에다가 대변을 싸고 튀었기 때문입니다.

Queen St W 와 Peter St에 사는 주민들은 최근 몇 주 동안 누군가가 최소 6번 정도 자신들의 공간에 대변을 싸지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이 문제는 몇 년 동안 지속되어 왔습니다. 자신들의 집 뒤편에, 학교 근처 숲 속에, 또 다른 공공시설이 있는 곳에 사람의 대변이 계속해서 발견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이 대변 사건의 용의자로 보이는 남성은 많은 별명이 있습니다. 똥싸는 톰, 배설물 흉악범, 유령의 똥싸개, 미친 똥싸개 등등 입니다.

지역의 몇몇 주민들은 실제로 이 남성을 보았고, 이 남성을 식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티셔츠를 입고 팀홀튼 컵을 들고 다닌다고 합니다.

유령의 똥싸개는 안경을 쓰고 있고 172cm 키와 72kg 정도의 몸무게가 나가는 남성으로 추정이 된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이 남성은 범행 후 꼭 두루마리 휴지로 자신을 문지른다고 합니다. 이 남성은 두루마리 휴지를 소지하고 다니기 때문에, 주민들은 이것은 절대 실수가 아니라 의도한 행동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토론토 경찰은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보면 경찰도 참 극한 직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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