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이 한 학기 대학교에 다니는데, 토론토가 전세계에서 4번째로 비싼 도시로 조사 됐다고 합니다.

아파트 검색 엔진 Nestpick은 전 세계에 있는 인기 있는 80개 도시의 대표 대학교를 기준으로, 해외 유학생들이 한 학기를 공부하는데 드는 비용을 조사 했습니다.

한 학기에 필요한 생활비는 각 도시에서 6개월을 사는데 필요한 평균 생활비를 토대로 결과 값을 얻었다고 합니다.

각 도시의 대표 대학교의 한학기 학비와 비자를 받는데 필요한 금액도 포함 됐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은 NYC, 밴쿠버는 UBC, 토론토는 U of T 입니다.

모든 금액은 미국 달러로 계산 됐습니다.

토론토는 전 세계에서 4번째로 비싼 도시로 조사 됐습니다. 유학생이 토론토 대학교(U of T)에서 한 학기 공부하는데 $28,965.24(USD)가 필요 하다고 합니다.

유학생이 토론토 대학교에 한 학기 다니는데 필요한 비용

• 비자 가격: $114.17
• 렌트비: $310.03
• 인터넷 비용: $45.69
• 핸드폰 비: $70.37
• 식비: $605.73
• 교통비: $113.22

한달 총 생활비: $1,259.21
한 학기(6개월) 생활비: $7,555.24
유학생의 토론토 대학교 한 학기 학비: $21,410.00

합계: $28,965.24

밴쿠버는 토론토에 이어서 $26,694.48으로 여섯 번째로 비싼 도시로 조사 됐습니다.

뉴욕은 토론토 보다 생활비는 훨씬 비쌌지만, 학비는 많이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학생분들! 아니 우리 모두! 부모님들께 효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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