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는 다양한 문화의 음식을 파는 수많은 레스토랑들이 존재 합니다.

지하철 안에서도 가볍게 허기를 달랠수 있도록 음식을 파는 조금한 구멍 가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지하철 안에 있는 구멍 가게에서 음식을 사먹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토론토 국민 간식인 Beef Patty는 토론토에 사신다면 한번쯤은 지하철을 타다가 출출할 때 사 드셨을 겁니다.

Kennedy Station에 있는 이 Beef Patty를 파는 진열대 안에서 쥐가 발견 됐습니다.

앞으로는 간식을 직접 싸가지고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우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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