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환경부가 올해 캐나다 겨울 날씨를 예상 했습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올해 캐나다의 겨울은 평균보다 좀 더 따뜻한 겨울이 될 거라고 예상했습니다.

엘니뇨 현상은 태평양 해상에서 바닷물 수온이 평년보다 높아지면서, 여러지역에서 높은 기온과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 현상 입니다.

캐나다 환경부에 의하면 올해 엘니뇨는 “약하거나 보통” 이라고 합니다.

캐나다는 전 세계에서 두번째로 춥고 눈이 많이 내리는 나라 입니다. 캐나다에 분명히 겨울은 찾아 오겠지만, 올해 겨울은 작년처럼 매섭게 춥지는 않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환경부에 의하면 엘니뇨 겨울은 2016년과 2010년에 발생했고, 이 두 해 모두 캐나다의 역사상 가장 따뜻한 겨울이었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환경부는 안정적으로 올해 캐나다의 겨울은 따뜻할 거라고 예상 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작년에 비해서는 훨씬 따뜻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장기의 날씨를 예상을 할때 수온을 가장 많이 생각하고 조사한다고 합니다.

겨울까지 가는 계절의 변화 단계도 훨씬 따뜻할 예정이고, 예전보다 천천히 날씨가 변하는 것을 느낄수 있다고 합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이번 가을에는 움추리거나 다가올 겨울에 지레 먼저 겁먹지 말고, 야외활동과 함께 따뜻한 가을 계절을 충분히 만끽 하라고 합니다.”

따뜻한 가을과 겨울이라니!! 와우!!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