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달러 루니의 환율이 900원을 돌파했습니다. 7월 8일 외환 시장에서 루니는 전날보다 6.31원 오른 903.01원에 거래되었습니다.

2019년 상반기에 루니당 814원에 거래 된 것을 보면, 7개월 만에 루니당 90원이 올랐습니다.

최근 3년간 캐나다 달러 환율이 가장 높았던 시점은 2017년 11월 초 930원 대라고 합니다.

한국 유학생들은 상승된 달러 환율 때문에 마음 한 켠이 무겁지만, 한국으로 송금하는 개인 사업자들은 그만큼 부담이 줄어들어 희비가 교차하고 있다고 합니다.

유학생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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