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노스욕 핀치와 레슬리에서 총격 사건이 일어나 2명이 다쳤습니다.

11일 토요일 5pm 쯤 핀치와 레슬리에 있는 아파트단지 놀이터 인근에서 25발의 총성이 발포 됐습니다.

아이들이 뛰놀고 있는 놀이터 앞에서 총성이 울리자 부모님들은 아이들과 함께 목숨을 걸고 달리고 또 숨었습니다.

다행히 무고한 시민들은 이번 사건을 통해서 다치지 않았지만 경찰에 의하면 사건 당시 놀이터에 주변에는 15명의 시민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벤츠 차량이 선루프를 통해서 8명 정도의 사람이 서있는 곳으로 총을 쏘기 시작했고, 반대쪽에서도 맞 대응 사격이 진행 됐다고 합니다.

평화로운 저녁시간에 벌어진 사건에 주민들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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