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롱 위캔드 동안 토론토 지역에서 거의 10명이 총에 맞았습니다.

노동절 labour day가 껴있는 롱 위캔드는 학교가 공식적으로 시작하기 전, 캐나다의 여름을 마지막으로 즐기는 평화로운 날들 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 롱 위캔드는 토론토의 역사상 가장 피로 물든 폭력적인 암흑의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5명이 살해 당했고 3명이 크게 다치면서 롱 위캔드의 토론토는 피로 물들었습니다.

첫 살인사건은 금요일 5:00 a.m 쯤에 발생했습니다. 토론토 동쪽 끝 지역에서 24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한명과 도주에 이용된 차량을 수배하여 추적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건은 토요일 3:40 a.m 쯤에 스트리트 카에서 발생했습니다. 한 남성은 두명의 용의자에 의해서 칼에 찔리면서 심각한 부상을 당했습니다. 용의자 두명은 아직도 도주 중이라고 합니다.

일요일 2:00 a.m 에는 토론토 동쪽 끝에서 30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찾고 있습니다.

같은날 12:40 a.m 남성 한명과 여성 한명은 택시를 타고 가다가 총에 맞았습니다. 경찰에 의하면 이 총격은 표적 사격으로 남성은 사망했고, 여성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 됐다고 합니다.

일요일 6:30 a.m에 Derrick McKeown 이라는 남성은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경찰에 의하면 이 총격도 표적 사격 이라고 합니다. 경찰은 이 사건과 위의 택시 사건의 용의자 27세 남성을 체포 했습니다.

일요일 6:15 p.m Exhibition Place grounds 근처에서 30세 남성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경찰에 의하면 다수의 남성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권총을 발사 했다고 합니다.

토론토는 계속해서 강력범죄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력한다고 하지만, 토론토의 치안은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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