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y4Health의 창시자 Jacques Martiquet에 의하면 토론토 속옷차림 달리기는 단순한 달리기가 아니라, 즐거움이 가득 찬 건강한 파티라고 합니다.

Jacques는 사람들이 옷을 벗을 때, 사람들은 억압을 벗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술에 의한 파티가 아닌, 건강한 파티. 개개인에게 에너지를 받는 파티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수백명의 낯선 사람들과 속옷차림으로 달리는 것은, 술집이 아닌 곳에서 새로운 건강한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Jacques의 논리가 잘 와닿지는 않지만, 다운타운을 속옷차림으로 달리는 일은 버켓 리스트일 것 같네요! 🙂

날짜: 4월 27일 7pm
장소: Nathan Philips Squ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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