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인터넷, 핸드폰 등등이 발전하면서 집에서만 활동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교통수단도 발달해서 걸어 다녀도 충분할 거리를 차를 타고 다니는 요즘은 운동 부족이 사회 문제로 번졌다고 합니다.

티알도 매일 입으로만 “살 빼야지, 운동해야지” 하는데, 티알 구독자 분들은 어떠세요?

여기 여러분들이 운동부족인지 아닌지를 알려주는 간단한 테스트가 있습니다.

이 테스트는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이라고 불리는 ‘로코모티브 신드롬(Locomotive Syndrome)’ 테스트 라고 합니다.

운동기능저하증후군은 뼈, 척추, 관절, 신경, 근육 등 운동 기능과 관련된 기관이 약해지면서 걷는 데에 어려움을 느끼게 되는 질환으로 보통 노인분들에게 자주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젊은 세대에도 운동기능저하증후군에서 안전하지 않다고 합니다.

운동 부족 테스트는 간단 합니다.

1. 팔짱을 낀 채로 허리를 곧게 편 자세로 의자에 앉는다.
(이때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2. 팔짱을 유지한 상태에서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린 후에 다른 한 발로 천천히 일어난다.
3. 일어난 자세로 3초를 유지한다.

만약에 이 자세를 3초 동안 유지할 수 없다면 여러분은 운동부족 이라고 합니다.

만약에 “나는 아예 일어날 수도 없는데?”라고 하신다면 심각한 운동 부족으로, 지금 당장 운동을 시작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티알은 지금 당장 운동하러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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