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별똥별 쇼’가 12일 밤 하늘에 펼쳐집니다.

나사가 밝힌 유성우를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시간대는 달이 없는 12일 밤과 13일 새벽 사이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북동쪽 하늘에서 관측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간당 60-70개의 페르세우스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거라고 합니다.

페르세우스 유성우는 133년에 한 바퀴씩 태양 주위를 도는 ‘스위프트-터틀’ 혜성의 부스러기들이 대기권에 들어와 붉게 불타면서 떨어지는 별똥별입니다.

유성우를 맨눈으로 보기 위해서는 도시의 불빛에서 벗어나 깜깜하고 사방이 트여 있는 곳으로 가야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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