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루 대학의 Donna Strickland 교수가 미국, 프랑스 과학자들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 했습니다.

올해 노벨물리학상은 레이저 물리학 분야에서 혁명적 연구성과를 낳은 캐나다, 미국, 프랑스 학자들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2일(현지시간) 캐나다 워털루대의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 미국 아더 애시킨, 프랑스 제라드 무루,등 3명을 올해 물리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나 스트릭랜드 교수는 여성 가운데 3번째로 물리학상을 받은 학자가 됐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은 1901년부터 수상이 시작됐고, 지난해까지 여성 수상자는 단 2명 뿐이었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