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크 대학교 교직원 노조가 5개월 동안 끌었던 파업이 강제 종료 됐습니다.

더그 포드의 온타리오 주 보수당 정부는 5개월동안 진행 되었던 요크 대학교 교직원 노조의 파업을 강제로 종료 시켰습니다.

보수당 정부는 25일에 특별법을 통과 시키면서, 요크 대학교 교직원 노조의 직장 복귀를 명령 했습니다.

로리 스콧 온타리오 주 노동부 장관은 “이번 강제 복귀 조치는 전적으로 학생들을 위한 것이며, 5개월 동안 지속되었던 파업은 학기보다도 길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특별법으로 그동안 파업 중이었던 약 2천 여명의 요크 대학교의 조교와 대학원생 노조는 대학교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번 파업으로 인해서 졸업 날짜나 귀국 문제들 등등 여러가지 문제로 많은 학생들은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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