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정부는 계획되어 있던 최저임금 인상 계획을 전면 취소 했습니다.

더그 포드의 온타리오 보수당 정부는 2019년부터 $15로 인상하기로 했던 최저임금 계획을 전면 취소 했습니다.

2018년 1월부터 온타리오의 최저임금은 $11.60에서 $14로 크게 인상 됐습니다. 최저임금이 크게 오르자 기업들은 오히려 직원들의 benefit을 줄이기 시작했고, 물가는 올랐으며, 일자리는 줄었습니다.

2019년에도 온타리오의 최저임금은 $14 유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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