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주의 비상사태가 4월13일까지 연장됩니다.

온타리오주의 비상사태가 2주 연장됨에 따라 비필수 사업체의 영업제한도 다음달까지 이어집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주 총리는 코로나 사태의 악화로 당초 이달 30일까지로 정했던 비상사태를 4월13일까지 연장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에 대한 적극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식당 등은 여전히 테이크아웃과 배달 영업만 허용되고, 비필수적 업소들의 영업금지도 유지됩니다.

주총리는 앞으로 2주 간격으로 비상사태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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