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주총리 더그 포드는 확산되고 있는 COVID-19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해서 비상 사태를 선포했습니다.

더그 포드 온타리오 주총리는 지금은 역사상 전례 없는 시간이고, 이 결정은 가볍게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3월 31일까지 50명 이상이 모이는 모든 공공행사 (public events)가 금지됩니다.

온타리오 주정부는 즉시 실내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모든 시설, 도서관, 사립 학교, 보육원, 극장, 영화관 및 콘서트 장소, 술집과 식당 (테이크 아웃 & 딜리버리 가능)을 폐쇄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아직까지는 쇼핑몰은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쇼핑몰 안에 있는 많은 소매점들은 개별적으로 문을 닫을지 열지 결정 한다고 합니다.

포드는 이것은 주정부 폐쇄가 아니며, 대부분의 사업체는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식료품점, 약국, 대중 교통 같은 필수 서비스는 계속 운영 된다고 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