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그리스타운에서 또 한번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2일 새벽 2시30분 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존스 애비뉴와 로건 사이의 댄포스 애비뉴로 현장으로 출동 했습니다.

머리에 총상을 입은 30대 남성을 발견했지만, 이미 숨이 멎은 상태 였다고 합니다.

경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용의자 남성 한명을 체포 했다고 했지만, 더 이상의 정보는 아직까지 발표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댄포스 에비뉴 길의 페이프부터 존스까지의 구간은 경찰의 조사로 차단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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