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사고는 예고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사고 시 대처법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사고가 나면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서 검사와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론 건강이
우선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훗날에 사고 관련 피해 보험처리 또는 법적 조치를 취할 때
병원기록과 치료기록이 매우 중요하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사고 가해자를 고소할 시
의료기록이 없으면 상해 피해를 증명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사고가 난 후 즉시
아프지 않더라도 꼭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사고는 뒤늦게 아픈
경우가 종종 있으니 사고 후 빠른 시일 내에 진료를 받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만약 사고로 인해 남에게 손해를 끼쳤거나 피해를 봤다면, 보험 회사에 빠른 시일 내에 연락을 해야
합니다. 만약 보험 회사에 너무 늦게 연락하면, 보험 회사 측에서 사고에 대한 보험처리를 거부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보험 계약서에는 보험처리가 가능한 사고나 문제가 발생하면
보험회사에 빠르게 알려줘야 한다는 조항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도가 제대로 관리돼 있지 않아 피해를 봤다면, 열흘 이내로 관할 시 또는 정부에 피해
신고를 해야 합니다. 고소 기한은 2년이지만, 고소 기한과 관계없이 피해를 입은 날로부터 열흘
이내에 피해 신고를 해야 합니다.

만약 실수 또는 부주의로 인해 피해를 보았다 하더라도, 법적으로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권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해자의 경우 관련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보상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피해자의 경우 보상받을 권리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부주의로 인한 피해는 보상이 되지 않는다는
소문을 믿기보다는 경험이 많은 변호사를 찾아 보상 여부를 확실히 알아보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 칼럼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인 자문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칼럼에서 추후에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다면 info@leelaw.com으로 주제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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