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비자나 영주권 신청 시 이민국에서 인터뷰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신청자의 면접 준비 부족으로 이민국에서 비자나 영주권 발급을 거절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캐나다 이민국에서 인터뷰 요청을 받을 경우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사항들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이민국과의 인터뷰 전에 적절한 면접 준비를 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적절한 준비를 못 할 경우
비자나 영주권이 거절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실수나 고의로 허위 진술을 하는 경우에는 퇴장
명령과 5년간의 출입 불가 명령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말실수나 허위진술 후에 이민국 심사관의
결정을 바꾸는 것은 매우 어렵고 많은 돈과 시간이 들어갑니다.

이민국과의 인터뷰 도중에 심사관들은 이민 신청자의 행동과 말투를 유심히 관찰하며 거짓 여부를
판단합니다. 많이 긴장한 모습을 보이거나 적절하지 않은 답을 할 경우 거절의 요소가 될 수 있으니
말을 아끼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한, 인터뷰 도중에 간혹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거나 곤란한 질문이 나오면 변호사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민 심사관에게 변호사와 통화하고 싶다는 의사를 침착하게 표현하면 됩니다.
변호사는 신청자를 대신하여 이민 심사관의 질문에 대답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고 이민 법과 절차에 능숙한 변호사는 비자나 영주권 신청할 때나
면접 준비할 때뿐만이 아니라 면접 도중에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여 비자나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 경험이 많은 변호사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편이 현명합니다.

이 칼럼의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가 목적이며 법률적인 자문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본
칼럼에서 추후에 다뤘으면 하는 주제가 있으시다면 info@leelaw.com으로 주제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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