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Regent Park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15살 소년이 사망 했습니다.

만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았는데, 또 한번 총격 사건이 토론토에서 발생 했습니다.

10대 남성은 화요일 오후 Regent Park에서 총에 맞고 목숨을 잃었습니다. 경찰에 의하면 피해자의 시체는 230 Sackville Street에 있는 건물에서 발견 됐다고 합니다.

4pm이 지나서 경찰은 Sackville Street와 St. Bartholomew에 있는 현장으로 출동 했습니다. 구급대원은 피해자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했지만, 피해자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고 합니다.

경찰은 현재까지 용의자에 대한 정보가 없고, 조사중에 있습니다.

이 사건은 24시간 안에 토론토에서 발생한 두번째 총격사건으로, 올해 토론토의 81번째 살인사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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