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에 엄청난 바람과 함께 호우가 토론토를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밑에 사진은 CN 타워에서 촬영된 스톰의 모습 입니다.

티알도 어제 오후 4시 20분경에 너무 졸린 나머지, 커피를 마시기위해 사무실을 나섰다가 큰 봉변을 당했습니다.

이런 엄청난 바람과 함께 쏟아지는 비는, 우산을 가지고 나오지 않았던 저를 매우 난감하게 만들었습니다.

순간시속 100km/h로 불었던 바람에 의해서, 나무들이 쓰러지는 사고들이 토론토에서 계속 발생 되었습니다.

이튼 센터에서는 천장에서 비가 새는 사고가 발생 했다고 합니다. 어제 자연 앞에서, 인간은 정말 아무것도 아님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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