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는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 했습니다.

스타벅스는 전세계 2만8000개 지점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빨대를 새로운 재활용 가능한 무빨대 뚜껑과 종이 또는 썩는 플라스틱같은 다른 소재로 만든 빨대로 대체할 것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는 빨대 없이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무빨대 뚜껑을 개발했습니다. 빨대 대신 이 뚜껑이 스타벅스의 얼음이 들어간 커피, 차, 에스프레소 음료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스타벅스의 이런 노력으로 일년에 약 10억개의 플라스틱 빨대가 사라지게 된다고 합니다.

유엔 환경프로그램에 따르면 매년 800만톤의 플라스틱이 바다에 버려집니다. 매 1분마다 트럭 한대 분량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버려지는 셈입니다. 이는 새들과 해양생물을 죽이고 해양 생태계를 위태롭게 해왔습니다. 플라스틱 빨대는 플라스틱 쓰레기 중에서 상대적으로 양은 적지만 재활용이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타벅스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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