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 치뤄진 온타리오 주 총선에서, 더그 포드의 보수당이 70석 이상 확보 압승했습니다.

이로서 보수당의 더그 포드 대표가 온타리오 주의 새 주총리가 되었습니다.

더그 포드 대표가 선거운동 중에 내걸었던 공약들은 무수히 많지만, 몇개 재밌는 공약들을 찾아 봤습니다.

1. 자동차 기름값 줄이기

포드 대표는 자동차 기름값을 10 센트 줄이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전 자유당 대표 캐트린 윈의 cap-and-trade tax를 없애고, 탄소세(carbon tax)를 없애고, 온타리오 주의 기름값에 대한 세금을 줄이겠다고 말했습니다.

2. Hydro (전기 & 물) 가격 줄이기

보수당은 배당금을 hydro 고객들에게 돌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로 인해서 가구당 Hydro 청구서의 평균 4.7% 가 줄 예정입니다.

3. 맥주와 와인에 대한 접근성 향상

포드는 선거운동 기간에 그로서리 스토어나 컨비니언스에서 맥주와 와인을 팔게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가 맥주가격을 대폭 인상시키는 것을 막고, 맥주 업체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1 맥주를 다시 가능하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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