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뷰와 하이웨이 7에 위치한 팀호튼스 외부에서 2명의 남성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두명의 피해자 중에서 42세 리치먼드힐 남성은 생명이 위독했지만, 다행히 회복중에 있다고 합니다. 다른 피해자는 다행히도 큰 부상은 아니라고 합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용의자는 20대 초반의 흑인 남성으로, 사건 당시에 흰색 티셔츠와 모자가 달린 검정색 조끼를 착용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토론토에 점점 강력범죄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