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선착장을 차도로 착각하던 운전자의 차가 레이크 온타리오에 빠졌습니다.

지난 토요일, 토론토에서 한 운전자는 매우 비싸고 아픈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배가 올라오고 내려가는 선착장을 길 인줄 알고 잘못 들이댔다가, 운전하던 차량이 호수에 빠져 버렸습니다.

사고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Queens Quay subway tunnel (사람들이 실수로 계속 차를 몰고 들어감)이 문을 닫은 모양이지” 하며 SNS에 사진과 함께 목격담을 올렸습니다.

경찰은 차 안에 있었던 남자와 여자는 침몰하는 폭스바겐에서 안전하게 탈출 했다고 합니다.

차량 운전자는 배 선착장이 “길 같이 보였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아직 대마초가 정식으로 합법이 아닌데, 꽤 많이 의심 되는 상황 입니다.

다행히도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찰과 목격자들은 운전자가 눈에 보일 정도로 정신적으로 힘들어 보였다고 합니다.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지만, 그녀의 차가 천천히 물에 잠기는 것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차는 10분 동안 아주 천천히 천천히 가라 앉았습니다”

그동안 티알에서 Queens Quay에 차를 몰고 들어가서 교통을 마비시킨 사건들을 몇 번 알려드렸는데, 호수가로 차를 몰고 들어 가다니요. 다음번에는 어디까지 차가 갈 수 있을지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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