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사가 운전자가 과적으로 과태료 $160 티켓을 받았습니다.

미시사가에 사는 운전자는 과적으로 안타깝게 경찰에게 적발이 됐습니다. 하지만 너무나 눈에 띄는 과적이라서, 당황스럽기까지 합니다.

경찰에 의하면 Mavis와 Matheson에서 과적 차량 한대를 검문 했다고 합니다.

운전자는 IKEA에서 목재를 구입후에, 차에 싣고 가고 있었다고 합니다.

다음에는 꼭 트럭을 빌리시길 바랍니다. 저 목재 한개가 떨어져서 뒤에 차 창문으로 날라온다고 생각하면..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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