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리치몬드힐 주택가에서 여성이 납치 되는 영상을 공개 했습니다.

8월 23일 새벽 리치몬드힐 주택가에서 여성의 머리채를 질질 끌고 차에 태워서 납치한 용의자 남성을 경찰이 수배 했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CCTV를 보면 한 여성이 새벽 2시30분쯤 베이뷰와 하이웨이 7 인근에 있는 가정집 초인종을 누루는 장면이 나옵니다.

곧이어 권총을 든 남성이 여성에게 다가와 욕을 하며 강제로 SUV에 태웁니다.

용의자는 흑인 남성이며 후디를 입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납치된 여성이 초인종을 누른 집은, 여성과 전혀 연관이 없는 집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여성이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서 여러 집들의 초인종을 누르고 다닌것으로 파악 된다고 합니다.

제보자는 1-866-876-5423로 연락하시면 되고, 꼭 여성분이 안전하게 돌아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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