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의 류현진 선수가 한국 선수 최초로 사이영상 투표 득표에 성공했습니다.

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사이영상은 BBWAA 소속 기자 30명의 투표로 결정됩니다.

류현진 선수는 한국인 선수 최초로 득표에 성공하며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 월드시리즈 우승 투수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와 함께 최종 3인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류현진 선수는 이번 시즌 29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