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선수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계약기간 4년, 8000만달러(한화 약 930억원)에 계약 했습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선수가 계약기간과 연봉 잭팟을 터뜨리며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니폼을 입습니다.

이번 겨울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대어급 선발 투수로 꼽힌 류현진은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메이저리그(MLB) 30개 구단 가운데 유일하게 미국이 아닌 캐나다에 연고를 두고 있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류현진 선수가 받는 연평균 2000만달러는 엄청난 금액입니다.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중 계약 규모만 놓고 보면 2위에 해당하지만, 연평균 2000만달러는 역대 한국인 메이저리거 1위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내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야구가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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