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다음주 9월 6일에 그 성대한 막이 열립니다. 이 영화제를 위해 전세계에 있는 많은 감독들과 배우들은 토론토를 찾습니다.

그 중에도 많은 대중들에게 인기가 좋은 헐리우드 배우들의 토론토 방문이 예정 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배우들의 방문을 찾아 봤습니다!

Bradley Cooper
브래들리 쿠퍼는 A Star is Born 영화에서 감독과 배우의 자격으로 토론토 영화제를 찾습니다. 그의 연출적인 감각이 배우로의 감각보다 더 뛰어날지 기대가 됩니다.

Lady Gaga
레이디 가가는 브래들리 쿠퍼가 감독한 영화 A Star is Born의 여주인공 자격으로 토론토를 찾습니다. 가수로 익숙한 그녀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Julia Roberts
만인의 연인 줄리아 로버츠도 Ben is Back 이라는 영화를 들고 토론토를 찾는다고 합니다.

Robert Pattinson
십대들의 영원한 오빠 로버트 패틴슨도 SF 스릴러 High Life로 토론토를 찾습니다. 주의하세요! High five 아닙니다! 🙂

Kristen Stewart
크리스틴 스투워트의 Jeremiah Terminator Leroy는 이번 영화제의 폐막 영화로 선정 됐습니다. 그녀의 토론토 방문이 기대 됩니다.

Ryan Gosling
골든 글러브 수상자이자 캐네디언 배우인 라이언 고슬링도 First Man 이라는 작품을 들고 토론토를 찾습니다. 이 영화는 달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은 네일 암스트롱에 대한 이야기 라고 합니다.

Natalie Portman
오스카 수상자인 나탈리 포트만도 Vox Lux라는 뮤지컬 드라마를 들고 토론토를 찾는다고 합니다.

유아인
헐리우드 배우는 아니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배우 유아인도 영화 버닝을 들고 이창동 감독님과 함께 토론토를 찾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