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밀과 셰퍼드에 있는 커뮤니티 센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했습니다.

24일 밤 8시경에 던밀과 셰퍼드 인근에 위치한 ‘파크웨이 포레스트 커뮤니티 센터” 외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20대 남성이 사망 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이미 숨을 거둔 20대 남성을 발견 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들에 의하면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는 어린 아이들이 주변에서 놀고 있었다고 합니다. 총 7발에서 10발 정도의 총성이 울렸고, 용의자는 차량을 이용해서 현장을 탈출 했다고 합니다.

경찰은 사건 현장에 있던 감시 카메라 영상과 탐문을 하면서 용의자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토론토의 80번째의 살인사건으로 기록 됐습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