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15로 인상 될 예정이었던 온타리오주 최저임금이 전면 취소될 예정입니다.

어제 11일 온타리오주 보수당 정부는 여름 임시의회를 시작했으며, 탄소세 폐지, 욕 대학교 파업 해결,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 풍력발전 계획 취소 의제를 먼저 해결 한다고 합니다.

자유당은 내년 1월부터 최저임금을 $15로 인상할 계획이었지만, 포드 주총리는 최저임금을 $15로 올리지 않는 대신, 연 소득 $28,000 미만의 주민들에게 $800의 세금 혜택을 주기로 공약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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