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동안 내린 엄청난 폭우로 토론토에 홍수가 발생 했습니다.

환경부에 리포트에 의하면 어제밤 2~3시간 동안 토론토 지역에는 100mm의 엄청난 양의 비가 쏟아졌습니다. 이것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토론토에 내린 비보다 더 많은 양이라고 합니다.

폭우로 인해 16,000세대가 정전의 피해를 입었으며 여러곳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 했습니다.

물이 빠지지 않아서, 여러 지역은 차량이 물에 잠기는 침수 사고도 발생 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윌슨 – 핀친 웨스트 구간과 일부 스트리트 카도 폭우로 인해 운행이 중단 됐습니다.

아래는 SNS에 올라온 피해 영상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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